
마이크로소프트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한때 90%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웹브라우저였지만 지금은 수많은 경쟁자들에게 쫓겨 점유율이 70%아래로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 뒤로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애플 사파리, 구글 크롬, 오페라등 쟁쟁한 웹브라우저들이 따르고 있습니다.
IE의 점유율은 현재 68.15%인데 지난 11월 통계에는 69.77%였고 10월에는 71.27%, 올해초에는 약 75%였으니 계속 추락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동안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 오페라 심지어 넷스케이프까지 점유율을 소폭이나마 늘렸습니다. 2년전인 2007년 1월에는 어땠는지 살펴보니 당시에는 80%에 육박하는 79.98%였군요. 하지만 지금은 68.15%, 무려 12% 가까운 수치가 줄어들었습니다. 아래표를 보면 2년동안 점유율이 줄기차게 하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추락하는 IE에는 날개가 없는 것일까요?
날개없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 계속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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