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케이블이 끊어져 있네요. 끊어진 USB케이블을 왜 노트북에 꽂아 놓고 사용할까요?
끊어진 것 같이 보이지만 끊어진게 아니라, 원래부터 이런 모양으로 만든거라면...
그렇습니다. 이 제품은 원래부터 이런 모양으로 디자인 된 2GB짜리 USB 메모리입니다.
이런 제품을 만든 이유는 보안상 이유때문입니다.
중요한 데이터가 있는데 이런곳에 저장한다면, 다른사람이 이 케이블처럼 생긴 USB를 보고 그저 못쓰는 케이블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전할것이라고 생각해서 이러한 제품을 만든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Internet & IT > Gadg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 샤워커튼, 살인마와 함께 샤워를 (0) | 2008/07/30 |
|---|---|
|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 - USB 메모리 (1) | 2008/07/15 |
Trackback Address :: http://logfile.tistory.com/trackback/121
- Tracked from 웹초보의 Tech 2.1 2008/07/16 20:01 삭제
Subject: 잘라진 케이블 모양의 USB 메모리 HACKED!
DIY 전문 웹사이트인 MAKE에 올라왔던 작품인데.. 실제로 아이디어 상품 전문 업체인 Fred에서 판매를 시작하는군요. 이거 만드신분의 아이디어가 대단하긴 한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냥 쑥 뽑아서 버리지 않을까요.. –_-; 여기로 가시면 원본 제품의 제작 과정을 자세한 사진과 함께 볼 수 있어요.. ^^; via Engadge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