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크롬의 세번째 베타버전 배포를 곧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배포하는 세번째 베타버전에서는 여러가지 버그를 수정했고 성능개선, 보안강화된 크롬 브라우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플래쉬, 실버라이트등의 플러그인의 성능이 향상되었고, 터치패드 지원, 프록시를 이용해 웹브라우징을 하는 이용자의 성능도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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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글은 웹 브라우저 ‘크롬’의 세 번째 베타버전 배포를 곧 시작한다고 29일밤(현지시간) 밝혔다. 새 버전에서는 버그 수정, 퍼포먼스 개선, 보안 강화 등이 이뤄졌다.
구글은 지난 9월초 최초의 크롬 베타버전을 내놓았고, 심각한 보안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해 두 번째 베타버전을 출시했다.
구글의 마크 라슨 크롬 프로그램 매니저는 제3 베타버전 출시를 알리며 “며칠 안으로 자동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버전 업데이트 여부는 크롬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스패너 아이콘을 클릭해 ‘구글 크롬 정보’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구글에서는 ‘0.3.154.9’ 버전에서 팝업 윈도 표시가 이뤄질 때 실제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와는 다른 웹 주소가 표시되는 보안 문제가 해결됐다.
라슨 매니저는 “이 보안 취약성은 방문자에게 중요한 개인정보를 밝히게 하기 위해 웹 사이트 제공원을 속이는 것으로 악용될 위험이 있었다”고 말했다.
새 베타버전은 자바스크립트 퍼포먼스의 향상이 눈길을 끈다. 또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등의 플러그인의 퍼포먼스 및 신뢰성 향상,
터치패드 스크롤 지원, 프록시를 중개해 웹을 열람하고 있는 이용자의 퍼포먼스 및 신뢰성 향상 등이 이뤄졌다.
현재 크롬은 윈도에서밖에 이용할 수 없지만, 구글은 ‘맥 OS X’ 및 리눅스용 버전도 개발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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