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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아이클라우드)
지난 WWDC 2011의 주인공은 아이폰이 아닌 iOS5와 아이클라우드였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되어 하나의 관례처럼 되어버린WWDC에서의 아이폰 공개가 올해는 무산된것이죠.

대신 올 가을 신형 아이폰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 오고 있습니다.
애플이 올해 WWDC에서 아이폰을 공개하지 못한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원인은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 하드웨어 스펙 경쟁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LG가 옵티머스2X로 듀얼코어 스마트폰 시대를 연뒤, 모토로라 아트릭스, 삼성 갤럭시S2등 잇따라  듀얼코어 AP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애플도 듀얼코어 아이폰 출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을것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아이폰에 직접 개발한 자사의 AP를 사용하고 있죠. 현재 애플이 가진 최신 AP는 아이패드2에 사용된 A5칩입니다. A5칩은 1GHz 듀얼코어 AP로 후속 AP에 대한 것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Apple A5칩

하지만 최신 스마트폰인 팬택 베가 레이서나 KT Tech의 야누스에 탑재된  모바일 AP는 1.5GHz로 A5보다 50% 정도 빠릅니다. 가장 최신은 아니지만 인기는 더 좋은 갤럭시S2도 1.2GHz 듀얼코어 AP인 엑시노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amsung Exynos (엑시노스)

아무리 아이폰이 최적화가 잘된 제품이라지만 50%나 속도 차이가 난다면 부담을 느낄수 밖에 없죠. 애플은 이 차이를 OS 업그레이드로 극복하려고 한듯 보입니다. iOS5를 대폭 업그레이드해 하드웨어에서의 차이를 커버하려는 전략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iOS5에 200개 이상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것도 이같은 전략의 일환이 아닐까 짐작해볼수 있겠네요. 
iOS5

여기에 신형 아이폰에는 8백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이폰에 탑재되었던 카메라중 최고 화소수를 가진 카메라일뿐 아니라 현재 스마트폰에 적용된 카메라중에서도 최고의 화소수를 가진 카메라를 탑재하는 것입니다. 물론 삼성 갤럭시S2와 HTC 센세이션같은 다른 스마트폰들에도 8백만 화소 카메라는 많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HTC 센세이션

애플은 기본적으로 하드웨어를 최신 사양을 사용하기 보다는 시중에 많이 풀려있는, 보편화된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아이폰뿐 아니라 맥북, 아이패드등에서도 찾아볼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2에 카메라가 새롭게 탑재되었는데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카메라(VGA)가 달려 있어 아직도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아이팟 터치도 마찬가지이고 맥북 에어에도 오래된 사양인 듀얼코어 CPU를 탑재하기도 했죠.

애플이 왜 최신 사양이 아닌 오래된 사양의 하드웨어를 쓰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그런 애플이 최고 스펙인 8백만 화소 카메라를 아이폰에 탑재한다는 것은 모바일 AP(A5)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덮기 위해서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아이폰5 (iPhone5) 예상 디자인

따라서 알려진대로 신형 아이폰에는 듀얼코어 1GHz A5칩과 8백만 화소 카메라가 주된 하드웨어 변화라고 할수 있고 디스플레이 크기도 약간이나마 커질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그외에 올 가을 선보일 신형 아이폰5에는 어떤 변화가 올까요? 알려진 루머도 많고 가능성 있는 루머도 많지만 어떤 것이 사실이 될지는 발표 당일이 되어야 알수 있는게 아이폰 루머라 믿을수 있어야 말이죠.
아이폰5 예상 스펙

PS>
애플이 자체 개발하는 AP를 사용하는한 하드웨어 스펙 경쟁에서는 항상 뒤쳐질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는 대부분 퀄컴 스냅 드래곤이나, TI OMAP, 엔비디아 테그라등 전문 제조사의 모바일 AP를 구입하기 때문에 최신 사양을 갖추는데 유리합니다. 삼성의 경우도 자체 개발 AP를 사용하지만 일부 타사 제품을 사용하기도 하고, 자체 개발이라고는 하나 애플보다는 규모가 더 큰 회사이다보니 AP 개발에 커다란 무리도 없고 개발 속도도 꽤 빠른 편인듯 하더군요. 갤럭시S2에 사용된 엑시노스도 처음엔 1GHz였는데 출시가 임박해 오면서 1.2GHz로 클럭을 높였는데 이것도 경쟁사들이 1.2GHz 이상 제품을 출시할것을 미리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애플과는 다른 차이점이라고 할수 있을듯 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ngagestory.com BlogIcon 인게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편적인 사양을 사용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죠.
    첫째는 가격문제. 최신사양이라는건 아무리 대량 발주를 해도 공급처가 한정되어 버려서 가격이 높습니다.
    시장에 보편화된 사양이라면 일정이상의 성능을 보장하는 복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많아지니 단가를 낮출 여지가 많아지겠죠.
    둘째는 최신스펙=버그덩이리 라는 점이겠죠. 최신 스펙이라는건 말은 좋지만, 시장에서 검증 받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제조사가 아무리 테스트를 철저히 해도 시장에 나오면 제품은 제조사가 예상치 못했던 여러 상황과 부딪히게 됩니다. 또한 기기 특성 같은게 알려져 있지 않고요. 이건 회피 불가능한 사안이입니다. 안드로이드 폰들이 최고 스펙에 다양한 버그를 동반하는 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애플의 아이폰은 안정성과 최적화로 승부해온 만큼 최신사양을 채택하는데는 어려움이 따르죠.
    애플의 칩 설계 능력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경쟁자들이 경쟁자들인만큼 어렵죠. 노하우라는건 하루 아침에 생기는게 아니니까요

    2011.06.24 07:35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제 생각과 비슷하시군요. 저도 가격과 검증된 부품을 사용하기 위해서 애플이 최신 사양을 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애플이 정말 그렇게 하는지 검증된 것이 아닌지라 포스팅에는 적어놓지 못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2011.06.24 10:01 신고
  2. Rushtenm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럭=속도 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AP마다 특성이 다르잖아요

    2011.06.24 07:45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맞습니다. AP마다 성능이나 특성이 다르므로 클럭수와 속도가 꼭 일치하는것은 아니죠. 다만 같은 AP인 경우 클럭수가 높으면 속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표현을 조금 다르게 해야 할 필요는 있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2011.06.24 10:21 신고
  3. Favicon of https://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여튼 일단 나온다면...
    얼마나 반응이 좋은지 한번 지켜 보고 싶네요~!
    역시 얼리어댑터들의 기준점을 제시해 주시는 와이엇님~!!!
    좋은 글에 짝짝짝입니다~!

    2011.06.24 07:57 신고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안다님, 잘 지내셨나요? 오늘도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

      2011.06.24 10:22 신고
  4. Favicon of https://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분석이네요. 애플이 하드웨어 경쟁에서 뒤지는 부분을 만회하기 위해 운영체제와 함께 기능을 업그레이드시키려 하는군요.^^

    2011.06.24 10:09 신고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은 신형 아이폰이 늦게 나오는 이유가 iOS5 출시와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라는 얘기뿐이죠. 굳이 iOS5 출시를 기다려 신형 아이폰을 공개할 이유가 없어 보여서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

      2011.06.24 10:25 신고
  5. 가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운 점은 CPU의 클럭 전쟁은 Intel과 AMD에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또다시 멍청한(?) 클럭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 클럭도 3GHz 도달하면 다시 내려오면서 쿼드 코어까지 가는 걸까요.
    스마트폰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돌리려는지는 몰라도 지금의 하드웨어 경쟁은
    그냥 자사 기술력 자랑 정도로 비춰지네요.
    사용자들은 소프트웨어의 혁신적인 발전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2011.06.24 10:47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그건 하드웨어 개발이 소프트웨어 개발보다 더 쉽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스펙 높이긴 쉬워도 제대로 사용자를 배려한 소프트웨어를 찾기는 어려운게 현실이니까요. 그러려면 개발자들이 잘 해줘야 하는데, 개발자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그걸 기대하는것도 쉽지 않구요... ^^

      2011.06.24 12:46 신고
  6. Favicon of https://ok-dj.com BlogIcon CANTAT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성능 스펙보다 디자인이 기대되는 폰이죠...
    그러나 현실은 3일전에 갤S2 구입했네요

    2011.06.24 12:15 신고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아이폰5는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지... 들리는 얘기로는 아이폰4와 거의 같은 디자인이라는데, 역시 루머라... ^^

      2011.06.24 12:47 신고
  7. 아이폰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을 베끼는 기업들이 애플에 대한 비교우위로 최신 하드웨어에 집착할 뿐
    애플은 1980년대부터 최신사양을 고집하지 않는 기업의 운영철학을 바꾼 적이 없다는건 아시죠?
    애플도 최근 법적분쟁으로 볼때 경쟁자를 의식하는건 분명하지만
    미국에서 최신형 갤럭시보다 더 잘 팔리는 아이폰4를 교체할 당위성을 가지지 못하는 애플이
    경쟁자들을 고려해야 출시를 연기한다는건 원인과 결과가 바뀐게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이 출시를 늦추니 경쟁자들이 틈새를 느리고 클럭빨로 승부를 보는거죠..)
    중요한건 팬택의 AP의 A5보다 성능이 50% 빠르다고 소비자도 50% 빠르다고 느끼는건 아니며
    그렇다고 태블릿도 못한 PC 아니 하다못해 넷북을 대체할 성능은 여전히 아니라는겁니다..

    MS-INTEL의 윈텔연합이 소프트웨어 최적화대신 멀쩡한 하드웨어를 돈 들여서 교체하라고 강요한
    만행과 세뇌를 구글과 삼성의 안드로이드연합이 다시 하는 것 같아 심히 우려스럽기까지 합니다..
    최신스마트폰의 용도는 1 과시용 2. 카카오톡 3. T맵 4. SNS가 전부인데 문제는 최신폰 아니어도 되는..

    2011.06.24 15:11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문제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다라는 말씀이군요? 어느정도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하드웨어도 어느정도는 따라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좋은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

      2011.06.24 17:37 신고
  8. 윗분 의견에 동의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아이폰 이외의 폰들은 아이폰을 따라가기 바쁘지요

    그런 업체들이 빠른시간과 적은 비용으로 좋은점을 내세울수 있는건 씨피유 클럭 따위나 카메라 픽셀등의 그런것들뿐입니다.

    막상 실사용자들은 그런걸 넘어서서 다른부분에서 감동받고 친 에플이 되는 겁니다.
    따라가는기업들은 알고있을꺼에요 이런점을... 그렇지만 하루아침에 에플의 그런 장점을 못가져오는걸 아니까 어쩔수 없는거지요

    2011.06.24 17:45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맞는 말씀입니다. 동의합니다. 애플처럼 OS개발 및 최적화에 대한 기술이 부족하므로 하드웨어로 대응하는것이죠. 그 부분은 아직 어쩔수 없는 부분이 맞고 따라가야 하는 부분이겠죠. ^^

      2011.06.24 22:55 신고
  9. 설마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같은 세계 최고의 회사가 설마 칩 속도 딴 회사랑 맞추려고 출시를 늦췄겠습니까. ^^
    농담이시죠? ^^
    이미 전 세계에 존재하는 칩의 개발현황부터 출시시기 발전 속도까지 그 어떤 회사보다
    줄줄 꾀고 있을텐데 그거 하나 1년전부터 못 맞추겠습니까. ㅎㅎ
    왠지 삼성스러운 이유로 분석하셨다는게 와이엇님의 명성에 걸맞지 않습니다요.
    화이트의 출시나 일본지진, NFC나 4G, OS5 최적화 등 다른 이유들을 생각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

    2011.06.24 21:00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칩속도 맞추려고 출시를 늦췄다는게 아니라 타 회사들이 하드웨어로 밀어부치니 이에 대한 대응으로 iOS5를 내세우려고 한다는 얘기입니다. 저도 그렇고 댓글 주신분도 잘 아시듯, 애플은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로 승부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하드웨어 스펙이 좋으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고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많죠. 그런점을 커버하기 위해 애플도 뭔가 새로운 것을 내세워야 하겠는데 그게 바로 iOS5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얘기를 잘 풀어내지 못해서 오해하신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 부분은 제 잘못인것 같습니다. --;

      2011.06.24 23:02 신고
  10. 7518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우리에게 던져준 화두는, 더이상 '하드웨어 경쟁은 무의미하다.' 였습니다.
    애플이 하드웨어로 승부하는 회사였다면 아이폰은 겔스나, 겔스2보다 훨씬 안팔렸을겁니다.

    그리고 자사에서 AP를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것이 OS에 최적화 하는데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셨듯이 클럭이 높다고 체감 속도가 빠른건 아니거든요.

    아이폰 4 화이트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이기도 했고, 아이폰4가 충분히 타 기기들(겔스 s2)와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요..

    2011.06.24 21:38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이미 얘기했듯이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보다 다루기 쉽고 개발하기 쉽죠. 그런점에서 애플이 대단하다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자사 AP가 최적화에 더 유리한것도 맞는 말씀이네요. ^^;

      2011.06.24 23:07 신고
  11. 심분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히 안드로이드 진영 하드웨어를 견제하기 위해서라기 보단...
    가을에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자연스럽게 iOS5를 공개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iOS4 역시 아이폰4가 발표되기 3개월전에 미리 공개해 개발자들이 적응할 시간과 애플이
    버그, 최적화 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었죠. 아이폰5 출시를 위한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봅니다.
    한국은 삼성의 언론플레이 때문에 하드웨어가 스마트폰의 전부인양 세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삼성이 내세울게 하드웨어 밖에 없기 때문이죠. 반면 해외시장 판매량을 보면 지난 1분기 아이폰4가
    모든 듀얼코어 스마트폰을 다 합친것보다 훨씬 많이 팔았습니다. 화이트 색상이 출시되고 아이폰5 연기
    가 현실화된 2분기에는 더 많이 팔았을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컨텐츠가 하드웨어를 이긴거죠.
    이런 우위를 알고 있는 애플이 안드로이드 하드웨어에 쫄아서 iOS5를 내세운다는건 다소 억측입니다.
    하드웨어 보다는 안드로이드의 개방적인 소프트웨어를 견제하기 위한 포석이라는게 더 현실적입니다.
    발표된 iOS5 내용을 보면 안드로이드만의 장점이 대부분 흡수됐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2011.06.25 01:33
    •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역시 주도면밀한 애플이죠. 말씀중에 애플이 하드웨어에 쫄았다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 하드웨어 스펙이 높으면 일반 소비자들은 그것만 보고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점에 대비하기 위해 iOS5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얘깁니다. 안드로이드 장점을 흡수했다는 얘기는 정확한 지적이시네요.

      2011.06.25 23:22 신고
  12. 일단 너무 늦은 화이트의 판매를 잠식하지 않기위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늦춘게 아닐까요? 다른 이유도 많겟지요

    최근 애플에서 폭스콘에 아이폰4 생산량을 감소시켰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아이폰4 출시 전에도 그랬던것처럼 이번에도 출시 2~3개월 전에 감소시키는걸로 봐서

    9월 가을이 맞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스펙경쟁은 아이폰 특유의 최적화로 A5면 충분히 1,5나 1,7 듀얼코어도 상대가 될겁니다

    800만 화소에 기존의 아이폰 HDR이면 웬만한 디카는 상대도 안되겠죠


    게다가 iOS5로 운영체제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아이폰5의 상대는 과연 누가 될지.,...

    2011.06.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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