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야후 인수전, 종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
와이엇
2008. 12. 4. 14:18
또다른 소식은 cnet의 보도에서 나왔는데 칼 아이칸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야후의 일부만 매각하는것에 반대 입장이라며 이사회 멤버 그 누구와도 야후를 부분 매각하는것에 이야기한적이 없고 이사회 멤버들도 자신의 뜻에 동의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으며 제리양의 후임 CEO로 누구를 생각하느냐에 대해 현재 야후는 자기 주장이 있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만 누가 적임자인지는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검색 사업 제휴를 바란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월에 연말까지 10%의 직원을 감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제리양의 사임 발표가 겹쳐 야후의 순이익은 64%까지 감소했으며 광고 시장까지 정체중인 상황으로 재정적 압박을 겪고 있는 야후의 앞날은 폭풍속에 길을 잃고 헤메고 있는 조난선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동네북' 야후…AOL 전 CEO도 인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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