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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er, Twitter의 기업용 버전 - TechCrunch50에서 대상 수상

와이엇 2008. 9. 12. 12:48
TechCrunch가 주최하는 디지털, 인터넷 관련 신기술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TechCrunch50 conference"가 지난 9월 8일 부터 10일까지 사흘동안 샌프라시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 conference는 지난 18년간 수많은 신생 기업들이 자신의 신기술 및 신제품을 알려왔던 "DEMO"나 Wall Street Journal의 칼럼니스트인 Walt Mossberg가 주관하는 "The D Conference"와 비슷한 venture기업들의 데뷔무대라고도 할 수 있을것입니다. TechCrunch는 작년에도 TechCrunch40이라는 conference를 열었는데, 올해는 규모를 늘린 TechCrunch50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TechCrunch50에서 대상격인 Top Prize는 "Yammer"가 차지했습니다.

Yammer는 쉽게 이야기하면 Twitter의 기업용 버전이라고 할 수있는 서비스입니다.
Twitter가 개인의 마이크로 블로그를 공유할수 있도록 한 서비스라면, Yammer는 회사내에서 업무와 관련해 자기가 생각하는 바를 짧은 글로 표현하고 그것을 같은 회사내의 사람들끼리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Yammer의 특징은 같은 회사의 사람들끼리만 대화를 나눌수 있는데, 이메일주소로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지를 구분해 냅니다. 즉, 이메일주소의 @다음에 오는 도메인이름이 같아야 같은 회사동료로 분류되어 이야기를 나눌수 있습니다. (예: abc@yammer.com, xyz@yammer.com)  일단 yammer홈페이지에서 이메일 주소를 등록을 한후에  로그인을 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회사 동료들도 초대할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리뷰는 버섯돌이님의 블로그(아래)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그밖에 Atmosphir, FitBit, GoodGuide, Grockit, Swype등이 좋은 평가속에 상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TechCrunch에서 올라와 있는 Yammer와 Twitter의 소개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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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yammer.com
Founded: 2008

Yammer is a tool for making companies and organizations more productive through the exchange of short frequent answers to one simple question: “What are you working on?”

As employees answer that question, a feed is created in one central location… Learn More

Website: twitter.com
Location:San Francisco, California, United States
Founded: March 1, 2006
Funding: $15.1M

Launched in July 2006, Twitter is social networking and micro-blogging site that allows users to post their latest updates. An update is limited by 140 characters and can be posted through… Learn More